이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오픈 뒤 이글루스와 병행하려고 했으나,

네이버에다가 BGM이라던가 기타 질러버린게 좀 많으니 [...]


http://blog.naver.com/hyperchoi



태그작성은 이글루스가 월등하지만 일단 불편해도 네이버 쓸렵니다;

by 생선가시 | 2006/10/16 23:28 | 트랙백 | 덧글(0)

비트박스



죽인다! 비트박스

by 생선가시 | 2006/08/25 15:46 | 트랙백 | 덧글(2)

爆裂天使(폭렬천사) Angels' Adolescence

爆裂天使(폭렬천사) Angels' Adolescence - 무라오 미노루  | 발행처 : 대원씨아이(주) | 1~3권 완결

20XX년 도쿄. 한때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말을 들었지만, 현재는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한 무법지대.
개척시대의 미국처럼 '총과 힘이 정의'인 세계가 되고 말았다. 그곳에서 심부름센터를 하는 건슬링거
그녀의 파트너 메그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폭렬천사AA'라고도 하는 무라오 미노루씨의 첫 작품입니다.
거의 벗은 메그가 그려진 표지에 이끌려서 구입. 표지에 속았다라는 경우가 이런겁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왜 이런걸 팔고, 나는 또 왜 샀을까."
페이지를 열어보면 휑한 공간에 펜선과 톤뿐. '허전하다, 부족하다' 라는 느낌을 떨칠수가 없군요.
그림체는 제 스타일과 맞아떨어진다만, 전체적인 마무리가 부족합니다.
좀 더 실력을 갖춘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 그렸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무라오판 폭렬천사는 죠와 메그의 동료애와 죠의 과거를 이끌어 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뒤로 애니판 폭렬천사로 이어지는 형식이겠죠.
(3권 엔딩에서 to be continued T.V.animation "Burst Angel" 이라 언급되어집니다.)

애니를 보기전엔 모르겠군요. 오프닝만 살짝 봤는데 메카닉이 쏟아지더군요.
무라오판에서는 강화인간만 언급될 뿐인데.

정리해서,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1. 폭렬천사 골수팬
2. 그림에 상관없다. 서비스컷만 있으면 된다.
3. 표지보고 참을수 없다.
4. 작가의 첫 작품이란 것에 (매니아적인)의의가 있다.

그 외에는 눈을 돌려주세요. 그리 권장하고 싶진 않습니다.

어느 만화사이트에서 독자서평을 보니 강추-라는 글이 있더군요. 도저히 공감할수 없어서 코웃음쳐 버렸습니다.

by 생선가시 | 2006/07/23 21:43 | [ Books ] | 트랙백 | 덧글(2)

바톤이여?

라라~또또 바톤이지용~


뭐야 바톤은 처음인걸~ 살살 [...]


【 1. 무조건으로 두근두근 OOO한 사람 다섯 명 】

(꼭 사람이어야 하는거야?;)

흑삼

이엘

유진

길가다 언뜻 봤는데 첫눈에 반한 그녀

나와 취향 같은 사람[..있냐]

【 2. 무조건으로 싫어하는 OO인 것 5개 】

동태찌개

악플러

개념 밥말아먹은 놈

지랄난봉꾼

만화책찢는이[...]
 

【 3.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OO 5가지 】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컴퓨터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만화책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고양이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계정비용

무조건으로 돈을 들일 수 있는 포인트[...]

【 4.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OO(을)를 5가지 】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고양이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만화책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야시시[?]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친구

무조건으로 좋아하는 게임

【 5. 무조건으로 바톤을 받게 하는 다섯명 】

줄사람없어! 주환이한테나 줄까... 저기 골대 찍고 돌아오는 사람 선착순 5명 -_-)

by 생선가시 | 2006/07/22 03:20 | [ Etc. ] | 트랙백 | 덧글(3)

아가씨조곡 산뜻하게 클리어.

올클리어의 증거! 공략된 캐릭터들은 타이틀 화면에 채워진다!

플레이 하면서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아가씨[?]들 한명 한명의 스토리를 제대로 즐겼습니다!
텍스트와 음성을 놓치지 않고 뼈속까지 즐겨주기! 물론 초반부에 중복되는 스토리는 스킵해주고;

학원측의 미스로 원하던 학교가 아닌 아가씨양성학교에 입학하게 된 남학생 카오루.

설정만 본다면 거의 할렘범죄이야기다만, 무겁지 않고 가볍고 즐거운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메인히로인인 히나코쪽을 본다면 ... 반전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지만요.

 가장 마음에 든 캐릭터, 코유키. 전형적 병약미소녀라는 설정이다만...
 
아주 껄껄대며 웃었던 코유키 시나리오입니다. 선천적으로 몸이 좋지 않아 거의 기숙사요양생활.
외롭고 수줍음 많이 타는 그녀...지만 입만 열면... 아하하!!
 
주인공인 카오루를 노예화 시키는 굉장한 소녀분이십니다. 
 
 

 메인 히로인 히나코. 문제의 장면[?]

입학식날에 카오루와 만나게 되는 히나코양.
플레이 하면서 느낀건, 반전을 제외하고는 어딘가 영화나 만화에서 많이 보았던 그런 이야기라 감동이 없었다만
마지막에 보여주는 히나코의 용기는 대단했습니다.

그녀의 시나리오에는 왜 카오루가 아가씨양성학교에 입학이 되었는지
그 엄청난 음모가 밝혀집니다. 이런 선택받은 자 같으니 젠장젠장.

각 캐릭터들의 교복에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꽃을 수놓게 되는데, 그 꽃에 담긴 꽃말을 확인하는것도 체크포인트!

...메인캐릭터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코유키가 꽃이 없더군요. 왜 뺀거지 ㄱ-)

 

뭐 이래저래 주절주절 해봤자, 백문이 불여일견. 해봐야 압니다.

아가씨조곡에 대해서 점수를 매긴다 하면,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시스템면에서는 낮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인스톨 직후 게임을 시작하면 Charactor Voice가 굉장히 불안합니다. 볼륨이 풀 상태인데도 작게 들리기도 하죠.
패치 후에 진행해보면 일단은 볼륨은 맞춰졌는데, 패치를 급조했는지 음질의 퀄리티가 떨어지더군요.
어느 부분의 아야세씨 음성은 아주 뭉개집니다.
음성부분에서 조금 신경을 써주었더라면 나무랄데 없을 정도인데 말이죠.  


한동안 아가씨조곡에 버닝모드였었는데... 담엔 뭘 또 건들텐가!

by 생선가시 | 2006/07/22 03:08 | [ Games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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